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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알렉산더-아놀드는 리버풀의 '천재소년'으로 불렸다. 날카로운 킥과 창의적인 패스가 일품이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수비 능력에 대해선 물음표가 남아있었다. 첼시 출신 프랭크 르뵈프는 알렉산더-아놀드의 수비력을 "챔피언십 수준"이라고 가혹하게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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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아놀드는 "나는 많은 스포트라이트가 있었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내 게임 관련해 거대한 돋보기가 있었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더 잘 할 수 있었던 결정들, 내가 훨씬 더 잘 막을 수 있던 경우, 내가 잘 막은 경우도 있다. 이 모든 것은 경기의 방식이다. 하지만 나는 많은 사람이 내가 잘 한 것보다 내 실수에 대해 소리치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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