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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을 비롯해 손흥민(토트넘) 등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그는 드레싱룸에서 대표팀의 붉은 유니폼을 들고 밝은 표정으로 선수들과 단체 사진을 찍었다. 정국의 옆에는 손흥민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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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20일 오후 11시 40분(한국시각)부터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르다. 그는 카타르 가수 파하드 알쿠바이시와 함께 대회 공식 사운드트랙인 '드리머스'(Dreamers)를 부를 예정이다.
도하(카타르)=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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