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무리 캠프의 주장인 이시원은 "마무리 캠프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따뜻한 어묵과 커피를 보내주셔서 선수들 모두 맛있게 먹었다. 정말 감사하다. 끝까지 힘을 내서 캠프를 잘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고, 신인 투수로 1년간 활약한 박영현은 "올해 기장 캠프에 이어서 또 커피차를 보내주신 최장복 위원장님과 노동조합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응원 덕분에 힘이 난다.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해서 내년에 더 좋은 시즌을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익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