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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대회 전 22%였던 카타르의 16강 진출 확률은 5%까지 추락했다. A조 1위를 할 확률이 1% 미만이고, 2위를 할 확률이 4%다. 개막전 직후 버전으로 32개국 중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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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매체가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산정한 벤투호의 16강 확률은 36%다. 1위 확률 12%, 2위 확률 24%다. H조에서 포르투갈(81%)-우루과이(65%) 다음으로 높다. 가나는 1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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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우루과이와 첫 경기를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