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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6년 10월 한국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상대 진영을 향해 무려 61.26m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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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 지나 이 기록은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베이란반드는 지난해 11월 세계기록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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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란반드는 지난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페널티를 막으며 1대1 무승부 이변을 연출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잉글랜드, 미국, 웨일스와 같은 B조에 속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