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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건소에 전화드려 유축기는 신청하고 아이 침대도 보건소 렌트가 가능할 줄 알았는데 렌탈 서비스가 없다고 하셔서 급하게 당근 마켓에서 무료 나눔으로 받아오려고요. 10년 전만 해도 없으면 큰일 나고 미리 준비하지 않음 안 될 거 같아서 소비를 많이 했는데 유일하게 남는 기억은 오래 쓰지 못하고 꼭 새거, 좋은 제품만 쓰고 싶던 소비가 필요하지 않다라는 게 아직도 생각이 많이 나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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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지런히 정리된 아이 옷과 육아 용품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귀엽고 앙증맞은 옷이 너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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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