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재벌가의 행복한 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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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조 전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주말 ㅡ 빵 아래 위로 잼이랑 소스를 바른당 샐러드랑 스팸을 넣는다 접시 세 개에 담고 손으로 꾹 누르고 먹는다. 산책을 하러 간당"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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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엔 조 전 아나운서 가족의 소소한 주말 일상이 담겼다.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은 뒤 남편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외출을 한 모습. 어느새 부쩍 자란 아들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는 박 대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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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박서원 대표와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조수애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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