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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는 디그롬을 비롯해 선발 크리스 배싯과 타이우안 워커가 FA 시장에 나왔다. 이들이 타팀으로 이적하면 선발진에 구멍이 생길 우려가 있다. 이에 메츠는 부지런히 대체 자원을 찾고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타이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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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가 타이욘에게 신의 한 수가 됐다. 2021년 피츠버그에서 트레이드로 양키스에 온 타이욘은 29경기에서 8승6패를 거두면서 팔꿈치 부상을 말끔히 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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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가 끝난 뒤 타이욘은 "팔꿈치를 수술하고 나서 양키스에서 기회를 잡았다. 첫 포스트시즌을 경험할 수 있었다"라며 (양키스에서)보낸 시간이 너무 좋았다. 다시 오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