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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혜는 태리가 입던 옷들을 나눠주겠다며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이지혜는 "정말 깜짝 놀랐다. 정말 많이 신청해주셨다. 4653명"이라며 "한 분께만 드리기 조금 그렇지 않냐. 제 사비를 털어서 내복을 하나씩 샀다. 10분한테 더 드리려고 한다. 신청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예쁘게 잘 입혀주실 수 있었음 좋겠다. 내용 들으면 다 직접 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못 드려서 마음이 불편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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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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