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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자는 "아버지가 제가 딸인 걸 모른다"라며 뜻밖의 고민을 전했다. 알고 보니 사연자는 원래 남자였던 트랜스젠더로, 1년 6개월 전부터 여자의 삶을 선택해 살고 있었다. 사연자의 어머니도 사연자가 주취 소란으로 경찰서에 가게 되면서, 경찰의 연락으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식의 성전환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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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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