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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코믹 에피소드도 등장했다. 김연경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갯벌 에피소드를 꼽으며 "갯벌 촬영장에서 광수 오빠가 일부러 바지를 벗더라. '아 이게 예능이구나' '프로구나' 싶었다. 회사에서 준비를 시킨다더라. 색깔까지도 정해준다고 들었다"고 농담했다. 이에 이광수는 "누가 그런 걸 시키냐. 아니다 일부러 벗은 것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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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넘버원'은 한국적인 색채가 더해진 로컬 노동 버라이어티다. 유재석, 이광수, 그리고 월드클래스 배구의 신 김연경이 조합을 이뤄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매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한국의 전통 노동들과 넘버원 트리오 3인방의 케미스트리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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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