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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팔메이라스 미드필더 다닐루. 브라질과 팔메이라스에서는 이미 스타로 성장했다.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소집된 브라질 국가대표팀에도 합류해 한국에도 왔었다. 아쉽게도 카타르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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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는 아스널 이적에 관해 'UOL에스포르테'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어느 리그에서도 경쟁할 수 있을만큼 성숙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준비가 돼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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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국가대표팀 생활을 통해 가브리엘 제수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등과 친분을 쌓았다. 다닐루는 "세계 최고 선수들과 함께 했다. 나는 그들의 팬이었고, 그들은 나를 도와줬다"고 말하며 "아주 좋았다. 친구를 사귀고 많은 것을 배웠다. 제수스, 마르티넬리, 다니 알베스와 더 가까워졌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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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