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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유형별로는 재건축 6건, 재개발 7건, 리모델링 2건이며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 부산, 대전, 대구 등이다. 서울에서만 전체 수주액의 약 47%인 2조9835억을 기록했고, 경기(1조4203억), 부산(9097억), 대전(4782억), 대구(3553억)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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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관계자는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는 조합 사업은 물론 LH와 SH가 발주한 사업까지 다양한 형태로 확장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사 브랜드 자이(Xi)를 앞세워 도시정비사업 강자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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