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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왕소비의 모친이자 사업가인 장란은 서희원이 구준엽과 결혼하고자 왕소비를 버리고 중국에서 이혼절차가 다 끝나기도 전에 구준엽과 결혼했다고 반박 성명을 냈다. 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서희원의 모친이 음성메시지로 욕설을 들었다는 폭로에 대해 반박했다. 장란은 자신이 보낸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는데, 장란은 "매일 마약한 거 증인도 있다. 법정에 끌려가 혈액검사 받게할 수도 있다. 그러면 너희 가족 다 끝나는 거다. 내가 폭로하게 하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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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서희원은 구준엽과 결혼한 3월부터 왕소비가 약속했던 생활비 500만 대만달러(약 2억 1700만원)를 지급하지 않았다며 타이베이 지방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다. 서희원의 모친도 장란에게 30분간 욕설과 인신공격을 당했으며, 왕소비가 두 아이를 베이징으로 돌려보내라고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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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