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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일본에 머무른 수지는 촬영 준비를 마친 후 열심히 조식을 먹기 시작했다. 수지는 자막을 통해 "준비가 일찍 끝나 촬영 가기 전 든든히 조식을 먹고 가려고 최애 라면을 먹는다"고 전했다. 수지의 먹방을 본 스태프는 "수지짱 아주 잘 먹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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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MBTI에 대해서도 밝혔다. 수지는 "INFP에서 INFJ... ISFP도 나왔다가 지금은 ISTP가 나왔다.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그때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것 같긴 한데 확실한 건 P 같다. 공감이 갔던 MBTI는 INFP랑 ENFP였다. 캐릭터에 따라 바뀌는 것 같다. 드라마 '안나' 촬영할 때는 INFJ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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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 촬영에 한창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