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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이날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로사노는 90분 풀타임 뛰었고, 지엘린스키는 후반 42분 밀리크와 교체됐다. 경기는 헛심 공방 끝에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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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로선 후반 13분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의 페널티 실축이 뼈아팠다. 레반도프스키는 자신의 경력 첫 월드컵 득점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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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재는 24일 우루과이와 H조 첫 경기를 앞뒀다. 우루과이에는 나폴리 동료인 수비수 마티아스 올리베라가 뛰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