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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웬만하면 잔소리를 안 하려고 한다. 나이 차이가 있어 자존감을 올려주고 싶어 항상 참는다. 한 번은 점을 보러 갔는데 저보고 많이 참고 살아야 하는데 괜찮겠냐고 하더라. 제가 제 성질을 참는 걸 말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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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또 "친정어머니가 오신 날, 교대를 해야 하는데 남편이 없었다. 수저 좀 놔줬으면 좋겠는데 없더라. 근데 문 사이로 보니 침구 정리를 하고 있었다. 호텔처럼 접고 난리를 치고 있어서 화가 났다. '뭐가 중요한지 안 돌아가?'라고 물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윤정은 "호르몬 영향으로 감정 조절이 잘 안될 때인데, 침구 정리를 하고 있는 건 아니다"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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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