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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2022년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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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캐스터가 "사람들이 그 경기를 인생경기라고 하는데 박지성 위원은 인생경기로 꼽지 않더라"고 하자 박지성 위원은 "그 경기를 인생경기로 볼 수 없다. 팀이 졌기 때문에 그 과정은 아무 의미도 없게 된 것이라고 프로선수로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 안좋은 기억을 후배들이 좋은 기억으로 바꿔주길 바란다"고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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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맞붙었던 수아레스와 현재의 수아레스를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박 위원은 "그때의 수아레스가 더 위협적이다. 그때 더 좋은 활동량, 많은 침투를 보여줬다"면서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문전에서의 움직임, 찰라의 결정짓는 능력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의 1대0 승리를 예상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