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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호날두의 방출로 연봉을 세이브했고, 이 연봉을 또다른 특급스타에게 쓸 수 있다는 내용이다. 호날두는 맨유에서 주급 50만파운드(약 8억360만원)가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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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타깃으론 '김민재 동료'인 나폴리의 빅토 오시멘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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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구단은 결국 내부 논의 끝에 호날두와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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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지난해 여름,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를 거쳐 12년만에 맨유로 복귀했다.
맨유와 계약해지로 인해 무소속으로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호날두의 포르투갈은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을 상대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