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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시작을 알리는 이날 경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 됐다. 연예인들 역시 TV 앞에 모여 응원을 하는가 하면, 현지를 직접 찾은 연예인들은 경기장에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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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은 붉은 머리띠에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했다. "고, 고 한국 최강! 가자~~~16강. 남편 등 협찬"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응원 했다. 배우 이동휘는 '파이팅' 포즈와 함께 대표팀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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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과 양요섭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파이팅'을 외쳤고, 소녀시대 태연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에도 'KOREA' 응원 배너를 펼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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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혜련은 아들 우주 군의 군 전역날 대표팀 응원을 위해 비행기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혜련은 "아들 우주가 오늘 군대에서 전역을 했어요. 엄마는 월드컵 선수들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에 왔네요. 우주야! 진심으로 축하해 장하다 내 아들! 네 덕분에 축구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오늘 너는 한국에서 엄마는 카타르에서 대한민국!!을 외치자"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개그맨 이경규는 유튜버 오킹과 함께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의 코너 'RE경규가 간다'로 경기장을 찾았다. 김용만, 정형돈도 MBC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촬영을 위해 카타르 현지를 찾았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가나와 두번째 경기를 치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