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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김장 중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데, 시할머니는 눈길을 전혀 주지 않고 김장에 집중해 폭소를 안겼다. 열심히 양념을 버무리며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 바다는 "김장 때마다 저 맨날 이래서 신경 1도 안 쓰세요. 할머니 사랑해요ㅋ 300포기다 ㅋㅋㅋ"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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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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