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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조유민을 비롯해 몸을 푸는 선수들, 경기장 풍경을 그대로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붉은 엄마"라는 글과 함께 응원 중인 어머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남편을 응원하는 진심 가득한 마음과 월드컵을 직관하는 현장감이 그대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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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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