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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최근 현지 저널리스트 피어스 모건과의 충격적인 인터뷰를 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 해지를 했다. 이번 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후보로 전락한 호날두인데, 인터뷰를 통해 구단과 감독을 여과 없이 비난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화가 난 맨유는 곧바로 계약 해지를 추진했고, 카타르 월드컵 기간 중 이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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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도 호날두를 원한다. 최근 알 나스르가 호날두 영입을 1월 추진할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기에 알 힐랄까지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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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가나와의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골을 성공시키며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세계 최초 월드컵 5개 대회 연속 골을 넣은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호날두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과 맞붙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