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픈카를 타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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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최준희는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쌀쌀한 날씨지만 오픈카를 타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 최근 링거를 맞으며 팬들을 걱정시켰던 최준희는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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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의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졌다", "왜 이렇게 예뻐지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20살이지만,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상태다. 그는 "중학생 시절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시간을 날렸다. 한 학년 미뤄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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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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