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쌀쌀한 날씨지만 오픈카를 타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 최근 링거를 맞으며 팬들을 걱정시켰던 최준희는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최준희는 20살이지만,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상태다. 그는 "중학생 시절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시간을 날렸다. 한 학년 미뤄졌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