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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는 에네르 발렌시아, 미카엘 에스트라다를 공격 축으로 세우고 곤살로 플라타, 제그손 멘데스, 모이세스 카이세도 등이 미드필드진을 꾸렸다. 페르비스 에스투피냔, 앙헬로 프레시아도, 피에로 인카피에, 펠릭스 토레스, 잭슨 포로소가 수비를 맡았다. 에르난 갈린데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네덜란드와 에콰도르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각각 세네갈과 카타르를 꺾고 1승씩 챙겼다. 이날 승리시 조 선두를 굳힐 수 있다. 앞서 열린 세네갈-카타르전에선 세네갈이 3대1 스코어로 대회 첫 승을 따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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