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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 데파이는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루이스 반 할 감독과 재회했다. 하지만 데파이는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첫 시즌 45경기에서 7득점에 그쳤다. 조세 무리뉴 감독 부임 뒤에는 기회도 얻지 못했다. 결국 2017년 1월 올림피크 리옹(프랑스)으로 기회를 찾아 떠났다. 그는 리옹에서 긍정적인 활약을 펼친 뒤 2021년 여름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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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데파이의 이적 기준 중 하나는 유럽대항전 출전이다. 맨유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위를 기록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다. 데일리메일은 '데파이는 맨유 외에도 첼시,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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