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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논란 끝에 2022년 월드컵의 개최국으로 선정돼 월드컵 데뷔 무대를 가진 카타르는 에콰도르와의 A조 1차전에서 0대2로 패한 데 이어 25일 세네갈에 1대3으로 패했다. 홈이점, 6개월 합숙 효과 따윈 없었다. 경기력 자체가 월드컵 레벨에 맞지 않았다. 홈팬들은 이날 경기에서도 '조기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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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에콰도르가 나란히 승점 4점으로 1, 2위에 위치했고, 세네갈이 승점 3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카타르의 최종전 상대는 네덜란드, 에콰도르-세네갈이 만난다. 카타르가 네덜란드를 대파하더라도 2위 이상으로 진입할 수 없다. 그래서 조기 탈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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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는 세네갈전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터뜨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