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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수는 한강희(최수영)와 고교 동창인 구혜리의 라디오 게스트로 참여?다. 평소 한강희를 시기 질투했던 구혜리는 손혁수에게 "이거 어디 가서 말씀하시면 절대 안돼요", "방정석 걔 학교 다닐 때 완전 한강희 똘마니였어요. 강희가 그 남자애 조종해서 저 막 협박하고 얼마나 괴롭혔다고요"라며 가짜뉴스를 유포했다. 이는 한강희의 약점을 노리는 기자 손혁수에게 좋은 먹잇감을 전달해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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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희는 손혁수가 내보낸 가짜뉴스로 인해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한강희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학교폭력과 팬레터에 대한 공포증 등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혔고 가짜뉴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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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성은 매회 등장마다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빌런 기자 '손혁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또한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내기 위해 헤어스타일과 소품(안경, 모자 등)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연기 톤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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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