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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홍림은 "선우은숙이 히트다. 늦둥이 준비를 한다더라. 보약도 먹는다고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선우은숙은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지만, 같은 대기실을 쓰는 박현빈 어머니까지 나서서 "아까도 혼자 돌아서서 뭔가 먹고 있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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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우은숙은 지난 9월 4세 연하의 아나운서 유영재와 재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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