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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전력에선 일본이 앞서있다. 일본은 10월 기준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4위다. 코스타리카는 31위다. 역대 전적에서도 일본이 3승1무로 압도적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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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있다. 부상이다. 26일 교도 통신 등 일본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수비수 사카이 히로키와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독일전에서 부상을 입었다. 사카이는 왼쪽, 도미야스는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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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에는 아사노 다쿠마를 예상했다. 2선에는 소마 유키, 구보 다케후사, 도안 리츠를 꼽았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엔도 와타루, 다나카 아오가 설 것으로 봤다. 수비는 이토 히로키, 요시다 마야, 이타쿠라 고, 야마네 미키로 예상했다. 골문은 곤다 슈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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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쿄스포츠 온라인판에 따르면 일본의 역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승률은 0.167이다. 1차전(0.429), 3차전(0.333)보다 낮다. 다만, 모리야스 감독은 2차전에서 강했다. 2017년 연령별 대표팀 감독 취임 뒤 6경기 이상 있는 대회는 모두 세 차례였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2019년 아시안컵, 2021년 도쿄올림픽 조별리그 2차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코스타리카는 견고한 수비를 자랑하는 강호다. 세계적인 선수가 많다. 다만, 이름을 언급하면 그들의 컨디션이 좋아진다. 삼가겠다"고 했다.
◇빅매치 전력 비교
일본=팀명=코스타리카
24위=FIFA랭킹(10월)=31위
7회=월드컵 본선 진출 횟수=6회
16강(2002년, 2010년, 2018년)=월드컵 최고 성적=8강(2014년)
아시아 B조 2위=지역예선 성적=대륙 간 플레이오프
모리야스 하지메(일본)=감독(국적)=루이스 페르난도 수아레스(콜롬비아)
구보 다케후사=주요선수=케일러 나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