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플레이 결과 안드레 아예우의 손에 공이 닿는 모습이 목격됐지만 테일러 주심은 고의성이 없다고 판정했다.
이승우 SBS해설위원은 "저게 핸드볼이 아니면 뭐가 핸드볼이죠?"라며 판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박지성 해설위원 역시 "분명 손에 맞았는데요. 심판이 저 장면을 직접 봤다면 다른 판정을 내렸을 수도 있을 것같은데요"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