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흠뻑 취했다.
Advertisement
28일 하원미는 "산타 아줌마 빙의되서 오랜만에 완전 신난날 입이 계속 귀에 걸려있어"라며 나들이 모습이 게재했다.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한 거리에서 분위기를 내고 있는 하원미는 "영통온 추신수한텐 조신하게 놀겠다고 약속해놓고.. 끊자마자 고삐풀린 다른 자아가 슬금슬금 나오려고 하는건 왜 인거지"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특히 빨간 미니스커트를 입은 하원미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평소 운동으로 만든 탄탄하면서도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는 하원미는 아이 셋을 낳은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추신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