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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브뤼헤 소속의 22세 윙어 스코프 올센은 이번 카타르 월드컵 덴마크 국가대표로 활약중이다. 2018년부터 1년 동안 고국 클럽 노르셸란에서 축구를 한 뒤 볼로냐로 이적했다. 볼로냐에서 2년 반 동안 71경기를 뛰며 3골 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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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팀토크'는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스코프 올센을 영입하기 위해 카타르 월드컵 덴마크의 경기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코프 올센은 튀니지와의 조별리그 D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 선발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다. 2차전 프랑스전에는 벤치에서 대기했다. 스코프 올센은 덴마크 대표로 24경기 8골 6도움의 훌륭한 기록을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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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공격수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9월 데얀 쿨루셉스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오랜 기간 결장했다. 루카스 모우라 역심 힘줄 부상으로 고생했다. 히샬리송은 이번 월드컵에서 브라질 소속으로 맹활약 중이지만, 월드컵에 가기 전까지는 종아리 부상으로 몇 주간 결장했다. 손흥민 역시 안와 골절상으로 토트넘을 깜작 놀라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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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