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시는 현재 카타르에서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치르고 있다. 35세 나이라 4년 후를 기약할 수 없고, 메시는 일찌감치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이라고 선언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에 발목을 잡히며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2차전에서 멕시코를 2대0으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메시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역시 메시'라는 찬사를 들었다.
Advertisement
영국 매체 '미러'는 MLS의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직후 메시와 계약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행에 거의 동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메시는 마이애미에 가족들과 비시즌 휴가를 보내는 별장을 갖고 있다. 마이애미 이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