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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욱 PD는 "팀을 짤 때 여자 분들이 제외되는 등의 내용이 담겼는데, 1회 본편이 나가는 부분에서는 팀을 짜는 모습이 자세하게 나온다"며 "물론 참가자들끼리 알아서 짜다 보니 겉으로 보면 약한 팀처럼 보이는 팀들이 있다. 그런데 그 분들이 나중에는 엄청난 반전을 보여주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관전 포인트가 아닌가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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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는 숨겨진 현금 5억원을 찾는 어른들의 현실판 보물찾기를 그린 서바이벌 예능. '싱어게인'의 채성욱 PD와 '대탈출'의 김정선 작가의 작가의 만남이 궁금증을 부른다. '보물찾기'는 전국곳곳의 대규모 세트장 속 숨어있는 현금 5억을 두고 펼쳐지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극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숨막히는 심리전을 예고하고 있다. 본 게임에서 5억을 사냥하는 플레이어들은 두뇌 서바이벌의 강자인 방송인 오현민에 이어 크리에이터 장지수, 교주, 전국진부터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 강한 등과 함께 대기업 설비 엔지니어, 아나운서, 대학생 등 24명의 다양한 직군과 연령대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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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