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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김사랑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요리가 여럿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는 것만으로도 입맛을 자극하는 요리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식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내 눈길을 떼지 못하게 했다. 김사랑의 금손요리 실력, 야채로 이뤄진 소량의 식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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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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