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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평화로운 몬탁 비치'라며 해변가의 아름다운 전경을 소개한 엄지원은 영화 '이터널 선샤인'에 나왔던 곳이라고 이곳을 언급하며 아름다운 일몰을 보여줬다. 또 함께 80년대 빈티지룩 완성을 위해 몬탁 현지 헤어샵을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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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지원은 뉴욕 맨하튼 등지에서 여러 핫플레이스를 소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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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지원은 최근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열연, 안방극장을 휘어잡으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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