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입단 동기인 문상철의 소개로 신부 한여정씨를 만난 김병희는 4년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후에는 유럽으로 2주간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에 신접 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김병희는 "예비 신부는 다정하고 배려심이 많다"며 "항상 묵묵히 응원과 격려를 해주는 아내에게 믿음직한 남편이 되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