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레인컴퍼니가 비와의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레인컴퍼니는 "비가 소속사 대표에서 물러나거나 싸이퍼를 다른 소속사가 관리하도록 권리를 넘겼다는 것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비가 레인컴퍼니 대표 자리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자신이 제작한 그룹 싸이퍼를 관리할 권리를 다른 소속사에 넘기고 자신은 프로듀서로만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레인컴퍼니 측은 즉각 결별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비는 지난해 3월 7인조 보이그룹 싸이퍼를 론칭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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