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장훈은 당뇨병 아내의 폭식을 걱정했던 남자 의뢰인을 언급했다. 이 의뢰인은 앞서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데 아내가 건강관리를 안 한다.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다. 공복 혈당이 300 이상 올라간다. 1층에 햄버거 가게가 있는데 들어가면서 먹고 나올 때 5개를 사서 내려온다. 간식으로는 치킨을 먹고 피자는 기본으로 한 판을 먹는다"고 밝혔다. 당뇨로 발가락을 절단하고 실명까지 겪은 지인을 봤기에 남편의 걱정은 더욱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