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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은 쉬는 시간 딸들과 영상통화를 했다. 훌쩍 큰 로희, 로린 자매는 걸그룹 아이브의 'After Like' 안무를 따라 하며 '원조 요정' 엄마 못지않은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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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로린이는 "촬영 끝나면 선물 주잖아"라며 순수하게 속마음을 털어놨고, 유진은 "이 녀석들 속마음이 따로 있었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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