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의료원과 중앙대학교는 지난 25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변화와 혁신의 밤'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Power to Change,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중앙대 박상규 총장을 비롯해 중앙대의료원 홍창권 의료원장, 이한준 중앙대병원장, 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 등 대학과 의료원의 주요 보직자가 참여했다.
또한 중앙대와 중앙대의료원 바이오메디컬 분야 발전 재원을 위해 발족한 중앙 메디컬 이노베이션(Medical Innovation) 위원회 위원과 기업인, 동문 등 23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감사의 장'을 주제로 개회사와 환영사 및 내빈 소개가 이뤄졌으며, 2부에서는 '변화를 일으키는 길'을 주제로 중앙대 총장과 양 병원장의 연설이 진행됐다. 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은 '의료혁신'을, 이한준 중앙대병원장은 '환자경험 네트워크' 주제로 중앙대와 중앙대의료원의 미래를 그렸다. 마지막 3부에서는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주제로 체인지메이커상 시상식 및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아울러 중앙대와 중앙대의료원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되는 체인지메이커상은 ㈜서흥 양주환 대표이사, ㈜일흥실업 박진서 대표이사, 옥산실업㈜ 최병길 대표이사, ㈜지오엘리먼트 신현국 회장, 현대병원 김부섭 병원장, ㈜고운세상코스메틱 안건영 명예회장 등 6명이 수상했으며, 상패와 더불어 명예의사가운을 전달받았다.
중앙대 박상규 총장은 "광명병원의 개원은 거대한 변화를 이끄는 중앙대의 도전에 있어서 기점이 될 역사적인 일"라며 "양 병원과 중앙대의 융합을 통해 바이오메디컬분야의 새로운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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