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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는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한 네티즌은 "저기 죄송한데요 애들 엄마면 애들 엄마 답게 하고 다니세요"라는 선 넘은 댓글을 남겼다. 이에 율희는 "애엄마 다운 게 뭔데 여기 와서 XX이세요 내가 예쁘게 하고 나가겠다는데"라며 손가락 욕까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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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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