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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볼륨 있는 여자들에겐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지 않나. 와이어가 없는 브라를 입으면 가슴이 앞으로 쏠려서 어깨가 아프다. 이건 아는 사람만 안다"고 토로한 가비는 이어 "날이 덥거나 많이 움직였을 땐 가슴 밑에 땀이 차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땐 정말 불편하다. 나 같은 경우엔 가슴 밑으로 땀이 많이 차는 편이라 흡수가 잘 되는 속옷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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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1위를 한 가비는 소감으로 "당연한 거라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번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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