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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최초 호날두의 골로 명시했다가 판독 이후 페르난데스의 득점으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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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과 '데일리메일'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월드컵 공인구 알 리흘라에 탑재된 '커넥티드 볼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호날두의 볼 접촉이 없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증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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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공에 설치된 500Hz IMU 센서를 통해 매우 엄격하게 분석할 수 있다'며 '커넥티드 볼 테크놀로지'에 대해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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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가나와의 1차전에서 페널티로 선제골을 넣으며 월드컵 5개대회 연속 득점(8골)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