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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약간 그거다. 신이 너를 싫어하는 듯. 네가 자꾸 뭔일이 생겨도 응 아니야~ 이러고 일어나니까 이것도 버텨보든가 하면서 자꾸 너한테 시련을 주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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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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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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