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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내년 겨울,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보강에 힘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먼저 중원의 루카 모드리치와 토니 크로스가 계약이 끝난다. 미드필더 보강이 우선 순위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레알은 도르트문트의 19세 스타 주드 벨링엄을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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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레알이 공격수와 미드필더 포지션 보강을 위해 케인과 벨링엄을 영입 최우선 순위에 올려놨다고 보도했다. 케인과 벨링엄 모두 카타르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뛰고 있는데, 사실 두 사람 모두 월드컵에서 실력을 체크할 필요가 없는 세계 최고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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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레알의 오퍼가 오면 케인은 더욱 흔들릴 수 있다. 리그 우승 가능성은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도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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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