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오는 12월 18일 국제 로타리 클럽 산하 봉사단체인 서울영리더스(SYLC) 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음주 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모두의 안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청년층부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연시에 중점적으로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하이네켄코리아 대외협력팀 서희주 이사는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음주 운전과 관련하여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에 힘쓸 수 있도록 안실련과 이번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