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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저널리스트 피어스 모건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릭 텐 하흐 감독 등을 맹비난 했다. 이 일로 호날두와 맨유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서로 건넜으며, 결국 월드컵 기간 중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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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가 알 나스르와 거대한 계약을 맺을 준비를 하고 있고, 약 2년 반의 계약 기간 동안 호날두가 연봉으로 1억7300만파운드 가치의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만약 계약이 성사되면, 이는 축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이 될 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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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로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중이며, 가나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득점을 하며 월드컵 5개 대회 연속 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조별리그 마지막 한국전 출전이 유력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