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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르디올은 유럽 축구계가 주목하는 신성이다. 20세밖에 안됐지만, 이미 라이프치히의 주축으로 활약중이며 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도 뛰고 있다. 센터백으로는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로 평가받는다. 지난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첫 시즌을 보냈는데, 모든 대회 46경기를 뛰며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도 19경기를 뛰었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골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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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가 선두 주자였꼬, 최근에는 첼시가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토트넘까지 가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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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르디올은 이번 월드컵에서 손흥민과 함께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뛰어 주목을 받고 있다. 코뼈 골절상을 당했지만,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